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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열린혁신 전략위원회 출범…기관장 모니터링

도로교통공단, 열린혁신 전략위원회 출범…기관장 모니터링 - 1

▲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순도)은 지난 27일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확산하고 공단의 성공적 국정과제 수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사장(직무대행)을 위원장으로 하는 '열린혁신 전략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단의 현황파악 및 전략수립을 위한 기관장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했다.

정순도 이사장 직무대행은 "열린혁신에 포함된 사회혁신과 정부혁신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새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특히, 공공기관은 끊임없는 혁신을 진행해야만 존립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0일 원주혁신도시 내 5개 기관(도로교통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이 참여하는 '열린혁신 실무위원회'를 구성한 뒤 공동 대응 위한 간담회 진행 등 본격적인 열린혁신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21일부터는 내부공모를 통해 전담자를 선발하는 등 열린혁신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순도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단의 모든 임직원은 2016년도 정부경영평가 A등급에 안주하지 않고, 2017년에도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기관의 목적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더욱 강화하여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5: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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