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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위안부문제 역사 교훈으로 기리려는 노력 계속"

브리핑하는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이 28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7.9.28
브리핑하는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이 28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7.9.28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외교부는 28일 "위안부 문제를 역사의 교훈으로 기리고자 하는 노력은 (한일) 위안부 합의와 무관하게 계속해 나간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위안부 기림일 지정 법안의 국회 상임위원회 통과와 관련한 일본 정부의 우려 표명과, 서울 종로구가 주한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을 공공조형물로 지정한 일에 대한 논평을 요구받자 이같이 답했다.

노 대변인은 "소녀상 문제를 포함해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은 '한일일본군위안부피해자문제 합의검토 TF'의 검토 결과 등을 바탕으로 정립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jh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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