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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촬영감독 "V30 이용하면 누구나 프로처럼 촬영"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촬영감독 데이비드 프랑코가 LG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의 촬영 기능을 극찬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코 감독은 최근 미국 광고 전문지 애드위크와의 인터뷰에서 LG V30를 이용해 찍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V30는 누구에게나 프로페셔널한 영상 경험을 가져다준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그는 "DSLR 카메라나 캠코더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높은 퀄리티를 얻어본 적이 없었는데 V30의 촬영 기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시네 비디오 모드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분위기와 배경에 맞춰 색감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랑코 감독은 지난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에 앞서 V30 공개행사에도 등장해 V30의 영상 기능을 소개한 바 있다.

이달 21일 출시한 V30는 동영상을 영화처럼 촬영할 수 있는 시네 비디오 모드를 새롭게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 멜로,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 느낌을 골라 촬영할 수 있는 '시네 이펙트'와 원하는 지점만 줌인이 가능한 '포인트 줌' 기능이 제공된다.

데이비드 프랑코 감독
데이비드 프랑코 감독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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