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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눌랑 여의도점 오픈…1930년대 상하이 신여성 퍼포먼스

모던눌랑 여의도점 오픈…1930년대 상하이 신여성 퍼포먼스 - 1

▲ ㈜썬앳푸드(대표 한종문)가 지난 22일 여의도 디스트릭트 Y에 모던 부티크 차이니즈 모던눌랑 여의도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의 신여성을 컨셉으로 한 모던 부티크 차이니즈로 현재 센트럴시티점과 여의도 디스트릭트Y점 두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1930년대 상하이의 신여성 컨셉의 모던눌랑은 22일 1930년대 상하이 모던걸즈와 모던보이즈 그리고 호외꾼의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오픈을 알렸다.

모던눌랑은 동양의 파리라고 불리던 1930년대 화려했던 상하이를 재현해 내며 세련된 공간에서 퓨전 차이니즈 요리와 함께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차이니즈 다이닝이다.

반포 센트럴시티에 위치한 1호점은 높은 천장과 밖이 환히 보이는 시원한 구조의 인테리어를, 여의도 2호점은 비즈니스 상권에 특성에 맞춰 프라이빗(PRIVATE)과 유니크(UNIQUE)를 모토로 공간마다 다른 컨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의도점은 상권 특성에 초점을 두어 비즈니스와 모임을 위한 룸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모던눌랑은 음식뿐 아니라 콘셉트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1930년대 상하이에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면서 "특히 시그니쳐 메뉴 '모던눌랑 케이지'는 새장 속에 음식을 담아 제공하는 이색적인 플레이팅으로 절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중국의 1930년대는 기존 중식과 함께 서양재료와 소스가 유입돼 소위 퓨전 음식들이 유행하던 시대였으며 모던눌랑의 음식은 이 시대의 음식을 재현한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브랜드 네이밍인 '모던눌랑'은 현대(Modern)의 영문 표기와 여성(NULANG)의 중문 표기의 합성어로 신여성의 세련되고 로맨틱함을 표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4: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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