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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왓, 과외 수업료 지원행사 시행

위스왓, 과외 수업료 지원행사 시행 - 1

▲ 지식·재능 공유 서비스 플랫폼 위스왓(WeSwot)은 위스왓 사이트를 통해 학생이 튜터와의 과외나 개인교습을 예약할 때 과외비의 10%를 자동 할인해주는 행사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위스왓은 다양한 과목을 1시간 단위로 튜터와 예약하고 배울 수 있는 첨단 과외중개사이트로, 모바일 터치 몇 번으로 수업시간 예약부터 과외비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과외 구하기가 가능하다.

또한, 튜터(대학생 과외 및 일반 과외 선생님)와 학생, 학부모는 물론 일반 직장인도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개인교습을 원하는 사람은 튜터(과외선생님)와 개인과외 및 레슨 등 과외 수업을 1시간 단위로 최대 4주까지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수업 예약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튜터나 학생이 어떠한 비용도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위스왓 메시지를 무제한 교환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그룹 과외나 레슨의 경우 수업료 할인 제공이 용이하고, 장거리 이동 등으로 추가 비용 청구가 필요할 때 튜터의 할증가 요청도 모바일 터치 몇 번이면 가능하여 편의성이 높다.

이 외에도 '위스왓 수업료 보호프로그램'을 통해 수업료 주고받기 부분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학생이 수업을 예약할 때 결제한 수업료는 안전하게 보관되다가 수업 완료 시 튜터에게 지급돼 안전성을 높였다.

튜터가 자신만의 최소 위약금 정책을 만들면 학생의 갑작스러운 수업 취소 상황에서 편리하게 위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위스왓을 이용하는 한 학부모는 "과외 선생님 선택의 폭이 넓고, 무엇보다도 수업 정보를 사전에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며 "수업료도 카드로 지불할 수 있다는 것도 위스왓만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스왓에서는 영어 과외는 물론, 수학, 국어, 과학 등의 입시 과목을 비롯해 컴퓨터, 예체능, 토익, SAT, 영어 회화, 중국어, 일본어 회화 등 다양한 종류의 과목을 튜터와 예약 후 학습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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