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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김지은 교수, 세계인명사전 평생공로상

가톨릭관동대 김지은 교수[연합뉴스 자료사진]
가톨릭관동대 김지은 교수[연합뉴스 자료사진]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영어교육과 김지은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2017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1898년부터 미국에서 발간돼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공학, 과학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싣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인정받는다.

특히 평생공로상은 이 가운데 각 분야에서 평생을 바쳐 학술적 활동을 열심히 하고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최근 5년간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4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현재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 부학장, 교육연수원장, 사회봉사센터장,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영어교육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김 교수는 최근 가톨릭관동대의 교원평가 우수 교원 표창, 교육업적 우수 교원 표창, 우수강의 교원 표창을 받기도 했다.

현재 한국 음성학회 편집 부위원장, 한국 영어어문교육학회 운영부 책임이사, 영상영어교육학회 이사,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연구이사, Asia-Pacific Journal of Educational Management Research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2월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되기도 했다.

yoo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8 13: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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