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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전력 3년 만에 최저가 하락

송고시간2017-09-28 09:42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한국전력[015760]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등 정책 불확실성 탓에 3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한국전력은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0.52% 내린 3만8천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한때는 3만7천900원까지 떨어졌다.

한국전력이 장중 3만7천원대까지 하락한 것은 약 3년 만이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001200] 연구원은 "8차전력수급기본계획이 발표되고, 신고리 5·6호기의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면 투자 매력이 다시 부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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