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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세기 소년소녀' 첫방송 한주 더 밀려…10월9일

송고시간2017-09-28 08:52

MBC '20세기 소년소녀' 첫방송 한주 더 밀려…10월9일 - 1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MBC 파업으로 제작에 차질을 빚은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첫방송이 한주 더 밀렸다.

'20세기 소년소녀'의 제작사 화이브라더스는 "첫 방송을 10월9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애초 이 드라마는 '왕은 사랑한다' 후속으로 지난 25일 방송 시작 예정이었으나 파업에 따른 제작 차질로 이날 방송을 하지 못했다.

이후 제작사와 MBC는 한주 연기된 10월2일 첫 방송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나, 다시 방송이 한주 더 미뤄졌다.

제작사는 "방송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며, 더욱 꼼꼼한 후반 작업을 거쳐 시청자들이 만족할 만한 완성도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20세기 소년소녀'는 30대 미혼 여성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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