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진주소식] 경남과기대, 네덜란드서 미래식량기술 확보

송고시간2017-09-27 17:45

(진주=연합뉴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양돈과학기술센터 김철욱 연구팀은 네덜란드 대학 2곳과 미래식량자원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학과 와게니겐대학이다.

마스트리흐트대학의 마크 포스트 교수팀은 기후변화와 식량 부족에 대비하려고 2013년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로 인공배양고기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김철욱 연구팀은 이 대학 세포배양센터와 인공배양고기 관련 연구에 대한 연구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와게니겐대학의 마티엔 그로넨 교수팀과 분자유전학적 기술로 한국의 돼지 개량에 대한 공동연구를 협의했다.

경남과기대 양돈과학기술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의 2009년 이공대학 대학 중점연구소로 선정된 뒤 9년간 친환경 녹색기술에 의한 양돈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경남과기대, 네덜란드 대학서 미래식량자원 기술력 확보
경남과기대, 네덜란드 대학서 미래식량자원 기술력 확보

(진주=연합뉴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양돈과학기술센터 김철욱 교수(오른쪽)가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학 마크 포스트 교수와 업무혐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2017.9.27[경남과기대 제공=연합뉴스]

산업기술시험원, 삼성창원병원과 의료산업연구 협약

(진주=연합뉴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삼성창원병원과 의료산업 공동연구개발, 기술교류, 사업화 등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KTL은 삼성창원병원에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필요한 시설과 시험평가를 지원한다.

삼성창원병원은 KTL에서 시험평가를 통과한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유효성 확인 임상시험을 제공하게 된다.

두 기관은 의료산업 관련 신규 사업 개발과 연구과제의 공동수행을 위해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삼성창원병원과 의료산업연구 협약[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삼성창원병원과 의료산업연구 협약[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