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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초·중·고생 1천명 '다문화 사회' 그렸다

'맘프' 축제 맞춰 창원 용지문화공원서 그리기 대회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30일 창원시 용지문화공원에서 다문화 사회 만들기를 위한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경남 초·중·고생 1천명 '다문화 사회' 그렸다 - 1

오전 10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한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생 등 1천명가량이 참가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9일 개막한 전국 최대 다문화행사 'MAMF(맘프)' 축제 기간에 맞춰 그리기 대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대회 주제는 '소통과 공감의 함께하는 다문화 사회'다.

도교육청은 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통합·배려의 가치 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도교육청은 다문화의 가치를 잘 표현해낸 학생에게는 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그리기 대회를 연 도교육청은 내년에도 이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측은 "맘프 추진위원회가 축제 취지에 맞춰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달라고 요청해와 그리기 대회를 열게 됐다"며 "학생들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30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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