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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미래설계 보금자리 될 강진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송고시간2017-09-27 14:33

(강진=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강진지역 청소년의 배움, 미래설계 공간인 '청소년 문화의 집'이 문을 열었다.

전남 강진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전남 강진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전남 강진군 제공=연합뉴스]

강진군은 강진읍 옛 강진문화원 터에서 청소년 문화의 집을 새로 짓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의 집은 지상 3층에 전체면적 1천541㎡ 규모로 노래방, 댄스·밴드실, 요리실습실, 동아리방, 회의실, 공연장 겸 강당, 카페, 상담실 등 시설을 갖췄다.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청소년', '미래를 설계하고 꿈꾸는 청소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이라는 신조를 내세웠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국비 28억원과 군비 7억원 등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됐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 청소년 복지가 첫발을 내디뎠다"라며 "청소년 정책 개발과 시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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