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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내과계중환자실 '1인 격리병실' 운영

송고시간2017-09-27 14:20

(서울=연합뉴스) 김민수 기자 = 서울대병원은 내과계중환자실을 1인 격리병실로 바꾸는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내과계중환자실에 있는 모든 병상은 외부와 차단된 격리병실로 탈바꿈했으며 환자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도 갖췄다.

특히 전담교수가 상주해 환자를 돌보고, 입·퇴실 여부도 실시간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상민 내과계중환자실 실장(호흡기내과)은 "면역력이 떨어진 중환자의 추가적인 감염을 막기 위해 모든 병상을 격리공간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 내과계중환자실
서울대병원 내과계중환자실

[서울대병원 제공=연합뉴스]

k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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