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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사꾼, 30일 '열정도' 야시장 개최

송고시간2017-09-27 11:00

청년장사꾼, 30일 '열정도' 야시장 개최 - 1

▲ 청년장사꾼이 오는 30일 '열정도'에서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열정도'는 높은 주상복합 건물들 사이에서 작은 섬처럼 버려졌던 골목에 청년장사꾼이 들어오면서 붙은 새 이름으로, 지난 3월부터 10월 사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야시장을 개최하고 있다.

열정도의 야시장 '공장'은 9월 20회를 맞아 버스킹 공연과 가지각색의 아이템이 즐비한 플리마켓의 셀러, 그리고 길거리의 푸드트럭 등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열정도 야시장 '공장'은 지역의 커뮤니티인 '용산 맘 카페'와 함께 지역과 상생하고 공생하는 상권을 목표로 장터를 기획 중이다.

주민들이 직접 셀러가 돼 판매에 참여하며, 이를 계기로 동네 주민의 물건들을 동네에서 서로 소비하며 만들어나가는 마을 경제의 선순환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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