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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형마트 추석연휴 10월 8일만 휴업

송고시간2017-09-27 09:19

백화점 10월3·4일…아웃렛 10월4일 쉬어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추석 연휴에 의무휴업일인 10월 8일만 제외하고 영업을 한다.

백화점은 10월 3일과 4일을 제외하고 문을 연다.

추석 선물 고르세요[연합뉴스 자료사진]
추석 선물 고르세요[연합뉴스 자료사진]

27일 광주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광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추석 연휴인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문을 연다.

의무휴업일(매월 둘째주 일요일)인 10월 8일은 쉬고 10월 9일 영업을 한다.

이마트는 추석 연휴 근무시간을 평소 오전 10시에서 오후 11시이던 것을 오전 11시에서 오후 9시로 단축한다.

롯데 월드컵점과 수완점 아웃렛은 10월 4일만 쉬고 나머지 연휴(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손님을 맞는다.

광주 신세계와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추석 전날인 10월 3일과 추석 당일인 4일 휴업하고 나머지 연휴에는 영업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평일(월∼목요일) 오후 8시까지이던 것을 30분 연장한 것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길어 유통수요가 있을 것 같아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만 쉬고 영업을 한다"며 "직원들은 추석 연휴에 교대로 쉬면서 충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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