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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진해신항지점' 개점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BNK경남은행은 26일 국내 최대 물류 중심지인 부산·진해신항 배후단지에 '진해신항지점'을 개점했다.

경남은행 진해신항점 개점 [BNK경남은행 제공=연합뉴스]
경남은행 진해신항점 개점 [BNK경남은행 제공=연합뉴스]

진해신항지점 개점식에는 경남은행 김형동 부행장을 비롯해 진해구 임인한 구청장과 진해상공회의소 김희수 회장 등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진해신항지점에는 지역 복합 주거상가와 입주민에 대한 원활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융전문가 6명이 배치됐다.

또 고객상담실·PB실·자동화 코너 등 편의시설은 카페 형태로 꾸며졌다.

진해신항지점 성충권 지점장은 "부산·진해신항은 컨테이너 물동량이 많은 물류 중심지이며 각종 기반과 인구 유입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만큼 지역민과 지역기업에 더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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