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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00대 명품강소기업 선정 마무리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골드텔 등 23개 업체를 강소기업으로 선정하는 등 민선 6기 핵심공약인 100대 명품강소기업 선정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발굴·육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자금, 기업진단과 컨설팅,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한다.

또 전문가로 구성한 감독요원을 1인 1사 전담으로 매칭해 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등 현장밀착형 지원을 한다.

올해부터는 명품강소기업 기준에는 미달하지만, 기술 혁신성을 바탕으로 고성장하는 중소기업을 Pre-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광주시는 Pre-명품강소기업이 명품강소기업, 글로벌강소기업, 월드클래스300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7: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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