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기도, '공정무역 활성화' 국제 콘퍼런스 개최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와 도의회는 26일 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경계를 허무는 공동체, 공정무역 경기도'를 주제로 국제 공정무역 콘퍼런스를 열었다.

경기도, '공정무역 활성화' 국제 콘퍼런스 개최 - 1

남경필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공정무역 운동이 '갑질' 없는 사회로 다가서는 현실적인 방안"이라며 "31개 시·군과 협조해 공정무역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후변화, 난민문제 등 세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정무역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 세계공정무역기구 명예회원 캐롤 윌스(Carol Wills)는 "경기도의 공정무역 도시 추진에 대한 열정을 느꼈다"며 "앞으로 세계공정무역기구와 경기도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콘퍼런스에서는 소그룹 강연을 통해 영국, 프랑스, 캐나다, 필리핀, 팔레스타인 등 5개국의 해외 초청인사가 '공정무역과 사회적경제의 협력', '공정무역 운동의 실천방안', '공정무역 공공조달과 입법·제도 현황' 등을 주제로 국가별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6:2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