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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역 사회에 '온정'

(여수·광양=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GS칼텍스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에 쌀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나섰다.

GS 칼텍스는 26일 오전 여수시 연등동 GS 칼텍스 사랑나눔터에서 'GS칼텍스와 함께하는 2017년 한가위 사랑의 온정나누기 전달식'을 열고 6천만원 상당의 쌀과 4천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여수시에 후원했다.

여수시는 20㎏들이 쌀 1천815포를 사회복지시설 136곳에 전달하고 선물세트는 홀몸노인 460세대와 북한 이탈 주민 17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2005년부터 해마다 추석을 맞아 사랑의 온정 나누기를 열어온 GS칼텍스는 올해 추석까지 여수시에 9억9천만 원 상당의 쌀과 물품을 후원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도 이날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5천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광양제철소는 해마다 지역 농가를 위해 광양에서 생산한 쌀을 구입해 이웃 돕기를 하고 있다.

기증한 쌀은 20kg들이 1천316포대로 노인복지관과 다문화센터 등 사회복지기관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6: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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