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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대전을 만나다' 청년거점공간 청춘다락 27일 개소

청춘다락 전경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청춘다락 전경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가 원도심 청년 거점 공간 및 마을 공동체 허브로 조성한 청춘다락이 '청춘, 대전을 만나다'를 주제로 27일 오후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청춘다락은 동구 선화로(중동)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각층 330㎡(100평) 규모이다. 지난해 7월부터 청년과 전문가 등 시민과 함께 기획단을 구성해 공간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를 거쳐 이용자 중심으로 조성했다.

지하는 주민이 이용하는 헬스장, 1층은 카페(풀꽃), 전시공간, 공유 서가로 구성돼 청년, 예술가,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세미나,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대관이 가능하다.

사회적 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대관 신청을 하면 된다.

2층은 청춘다락을 운영하는 사회적 자본지원센터 사무실, 다목적공간(사람꽃), 회의실(이야기꽃), 공유주방(밥꽃), 유아 방(애기똥풀꽃)으로, 3층은 청년 공간으로 입주사무실인 해보다(5실), 모이다(8팀) 및 코 워킹 공간으로 각각 이뤄져 있다. 시 관계자는 "청춘다락에서 청년들이 함께 꿈꾸고 활동하며 낙후된 지역에 마을공동체를 형성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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