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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 전통시장 상인들과 '한가위 플리마켓' 연다

행사 비용 전액 부담…하남전통시장·하남가구연합회 등 참여


행사 비용 전액 부담…하남전통시장·하남가구연합회 등 참여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신세계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 등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장이 열린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하남 외부 주차장에서 27일과 28일 이틀간 '한가위 맞이 별마당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과 하남문화재단이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하남의 전통시장인 신장시장, 덕풍시장 상인을 비롯해 하남가구연합회, 하남문화재단 등이 참여한다.

전통시장 상인들은 과일, 나물, 전 등 다양한 추석맞이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하남가구연합회에서는 진열 상품을 50∼70% 할인해 판매하며, 가죽 리폼 시연회 등 다양한 가구 관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남시 문화재단에 소속된 하남미술협회, 미사리아트마켓, 지역 내 커뮤니티인 '아이품애' 등은 각 단체에서 만든 도자기, 가죽공예품 등을 선보이고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미스꼬레아, 나폴리 화덕피자, 스테이크, 큐카츠 스튜 등 다양한 푸드트럭 맛집도 참여한다.

스타필드 하남은 280대분의 주차 공간을 플리마켓 장소로 제공하고, 45동의 대형 텐트 설치 등 행사 관련 비용 전액을 부담한다.

참여 업체들로부터 받는 참가비 전액은 하남문화재단의 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

또한 새로 짓는 덕풍시장 상인회 건물 내부에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 도서관도 개설할 계획이다.

스타필드 하남, 전통시장 상인들과 '한가위 플리마켓' 연다 - 1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5: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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