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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택공사, 경상대 신입생에 임대주택 일부 제공

주거안정 위한 업무 협약…청년 주거비 경감 정책 부응
LH, 경상대 재학생 주거복지 협약[경상대 제공]
LH, 경상대 재학생 주거복지 협약[경상대 제공]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상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임대주택 일부 가구를 제공한다.

LH 경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은 26일 경상대학교(GNU)와 26일 대학본부 상황실에서 정부의 청년 주거비 부담경감 정책에 부응하는 '대학생 주거안정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LH는 경상대 학생들이 정부의 주거지원 정책(대학생 전세임대, 행복주택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상담과 홍보를 하고, 수요가 있으면 LH의 주거복지 사업에 대한 특강을 한다.

특히 LH는 관할 구역 내 공급하는 임대주택 가구 중 일부를 경상대 신입생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면 원거리에서 통학해야 하는 경상대 신입생이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대학은 기대하고 있다.

경상대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학생회관·식당 등 학내 주요시설에 LH의 주거복지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상담 부스 설치 장소를 제공한다.

또 LH가 주거복지 사업 관련 홍보물을 붙이거나 나눠 줄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shch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4: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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