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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에이블 어카운트' 출시 79일만에 1천억 돌파

적립식 상품도 출시…"가입 문턱 사실상 없애"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KB증권은 지난 7월3일 출시한 통합투자관리형 랩 서비스인 'KB 에이블(able) 어카운트'가 이달 20일로 판매 잔고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입계좌수는 약 1천600개로, 계좌당 가입액은 6천400만원 수준이다.

이 상품은 주식, 주가연계증권(ELS), 펀드, 채권, 대안상품 등 다양한 투자자산을 하나의 계좌에서 거래,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관리계좌(UMA:Unified Managed Account) 방식을 적용한 랩 상품이다.

KB증권은 "업계 최저수준의 최소 가입금액(유형별로 1천만∼3천만원)에 힘입어 단기간에 판매 잔고가 1천억원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KB증권은 이달 25일부터 최소가입액이 10만∼30만원인 적립식 상품과 최소가입액이 1천만원인 성과보수형 상품도 추가로 출시했다.

이완규 KB증권 IPS본부장은 "적립식 상품 출시로 사실상 가입 문턱이 사라졌다"며 "연내에 지점운용형 서비스도 출시하는 등 'KB 에이블 어카운트'를 KB증권의 대표적인 일임형 자산관리 서비스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v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6 10: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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