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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공상민 대흥사무기상사 대표 '고액 기부'

송고시간2017-09-25 15:59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경남 104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창원시 의창구 대흥사무기상사 공상민(61) 대표는 25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1억원 기부약정을 했다.

공 대표는 "언젠가는 의미있는 나눔을 하고 싶었는데 환갑을 맞아 고액 기부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남 104번째, 올해 들어 1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개인은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약정을 하면 회원이 된다.

경남 10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한 공상민 대표.(왼쪽)
경남 10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한 공상민 대표.(왼쪽)

오른쪽은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경남모금회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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