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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큐브, 친환경 고양이화장실 '데오큐브-캣' 특허 등록

송고시간2017-09-25 16:00

데오큐브, 친환경 고양이화장실 '데오큐브-캣' 특허 등록 - 1

▲ ㈜데오큐브(대표 안창환)가 친환경 고양이화장실에 대한 특허 등록 및 PCT 국제출원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친환경 고양이화장실'은 반려동물산업 시장 급성장에 따라 저농도 반려동물 분뇨악취로 고민하는 반려인이 지속적으로 증가, 반려동물 배설물 악취를 제거해 쾌적한 환경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 제품은 탈취제나 방향제, 향이 첨가된 특수모래를 이용해 냄새를 잡던 기존 제품과 달리 소취기능성 다기능 필터를 이용해 탈취 및 항균 기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데오큐브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단순히 냄새를 중화 또는 위장해 탈취한 것과 달리 냄새 분자 흡착 및 광산화 분해 기술을 적용했다"며 "유지 또한 월 1회 물 세척만으로 가능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데오큐브는 생활악취와 관련된 '친환경 악취 저감 가림막 장치 외 4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그리고 '냄새 없는 친환경 음식물쓰레기통', '애완동물 케이지용 덮개구조', '생흡착조와 활성화조를 이용한 폐수의 고도처리방법 및 그 처리장치'에 대한 특허를 신청을 완료했다.

데오큐브 안창환 대표는 "1인 가구 증가, 저출산 등 생활패턴의 변화로 독립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고양이 보유 가구 수와 애묘인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고양이 한 마리당 한 개의 화장실이 필요한 고양이화장실의 시장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데오큐브의 특허 기술로 탄생한 친환경 고양이화장실로 쾌적한 환경에서 반려묘의 건강도 함께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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