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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영란법 1년, 청렴에 근본적 변화…매출감소엔 해법 필요"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 1년(9월 28일)과 관련, "우리 사회 청렴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입법"이라고 호평했다.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89%가 김영란법이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면서 "각종 여론조사 결과는 우리 사회의 청렴 인식의 변화를 국민이 체감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청탁과 접대가 일상이었던 공직 사회가 변화하고, 공직자들에게 특별한 이유 없는 선물도 사라지고 있다. 학교에서 촌지 역시 사라지고 있다"면서 "선물 문화가 사라지면서 발생한 영세·중소기업이나 요식업계, 축산농가, 화훼농가 매출감소의 해법은 우리 사회가 함께 논의해야 할 숙제로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이유로 김영란법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슬기로운 해법을 마련해 보다 청렴한 사회로 가는 발판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與 "김영란법 1년, 청렴에 근본적 변화…매출감소엔 해법 필요" - 1

solec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4 15: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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