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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원, 항만활동 안정성 예측 '항만해양안전지수' 특허획득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 현상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항만활동 안전성을 예측해 제공하는 '항만해양안전지수'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항만해양안전지수는 항만과 관련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주변 해상 상황 등을 고려해 더 안전하게 하역·계류·정박·통항 등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현재 전국 10개 항만(울산항, 부산신항, 부산항, 여수ㆍ광양항, 인천항, 대산항, 평택ㆍ당진항, 군산항, 포항항, 목포항)에 대해 3일 동안의 예측자료를 제공한다. 위험도에 따라 주의의 정도를 '관심', '주의', '경계', '위험' 등의 4단계로 구분한다.

해양조사원은 지난 2월 이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번 달 특허가 등록됐다고 전했다.

항계안전 해양정보 제공시스템[국립해양조사원 제공]
항계안전 해양정보 제공시스템[국립해양조사원 제공]

항만해양안전지수는 해양조사원 누리집의 '항계안전 해양정보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4 14: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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