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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가을축제로 '시끌벅적'…유원지도 나들이객 '북적'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24일 충북 도내 곳곳에서 열린 축제장과 유원지, 국립공원 등에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22일 개막한 2017 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는 이날 오전부터 관람객들이 몰려 첨단 한방의료기기를 체험하는 한방바이오 생활건강관, 아토피 피부염 등의 원인과 치료법 등을 소개하는 한방알레르기관 등을 둘러보고 약초 솜사탕 만들기, 약초 화분 만들기, 약초 건강환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날 4만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청주에서는 국내 최대 농특산물 잔치인 청주 청원생명축제가 열려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또 청주에서는 이날 오전 2천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호반을 따라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와 향기로운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는 제15회 청원생명쌀 대청호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영동 난계국악축제·와인 축제장, 음성 설성문화제·청결고추 축제장, 충주 세계무술축제장도 관람객들로 넘쳤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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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과 월악산 국립공원에는 이른 오전부터 형형색색 등산복을 차려입은 등산객들이 몰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산행을 했다.

괴산 산막이 옛길·청주 상당산성·문의문화재단지·진천 농다리 등 도심 인근 유원지에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종일 이어졌다.

이날 청주 목련공원 등 도내 공원묘지에는 많은 벌초를 하고 조상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꽃을 올리려는 성묘객들로 붐볐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4 12: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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