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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뉴스키워드] '대법원장'·'마스터키'·'모래시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이번 주 트위터에서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인준과 심리 게임쇼를 표방한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 등에 관한 키워드가 자주 언급됐다.

트위터코리아는 18∼22일 사이 자사 플랫폼(서비스 공간)에서 언급량이 많았던 시사 키워드를 집계한 결과 '대법원장'과 '마스터키'가 각각 1·2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언급량 3∼5위에는 '모래시계' '세계시민상' '콜린 퍼스'가 각각 뽑혔다.

모래시계는 1995년작 유명 TV 드라마였지만 이번에 뮤지컬로 리메이크되면서 다시 화제가 됐다. 세계시민상은 문재인 대통령이 이 상을 받으며 관심이 치솟았고, 할리우드 화제작 '킹스맨: 골든서클'의 주연 배우인 콜린 퍼스는 최근 방한하며 주목을 받았다.

'간장게장' '소방관' '투약혐의'는 6·7·8위에 올랐다. 간장게장은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방미 중 직접 담근 간장게장을 미국 교포에게 대접하며 화제의 단어가 됐다.

강릉 석란정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소방관 2명에 대한 추도 열기 때문에 소방관 키워드가 부상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이 마약 투약혐의로 긴급 체포되면서 투약혐의 키워드도 대거 거론됐다.

언급량 9위와 10위는 '5년연속'과 '완전파괴'였다. 5년 연속은 아이돌 그룹 엑소가 5년 잇따라 소리바다 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뜻이다.

완전파괴는 북한의 핵무기 위협에 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초고강도 경고 메시지다. 북한 당국이 미국과 동맹국을 극도로 위협하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3 13: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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