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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전통시장 이용 편해진다…최대 2시간 주변 주차가능

'전통시장으로 오세요'
'전통시장으로 오세요'(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추석연휴를 열흘여 앞둔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동 월드컵시장에서 한 상인이 과일매대를 가지런히 정리하고 있다. 2017.9.20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28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전국 520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최장 10일간의 추석연휴와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전통시장을 오가는 사람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내수 진작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은 기존 상시주차가 가능한 151개 시장 외에 전국 369개 전통시장이 추가됐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주차 허용에 따른 교통혼잡을 최대한 줄이고자 교통경찰과 지자체 주정차 관리요원을 시장 주변에 배치해 주차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은 정책브리핑(www.korea.kr), 행정안전부(www.mois.go.kr, 뉴스·소식→보도자료), 경찰청(www.police.go.kr, 알림마당→보도자료),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저렴한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해 가계에 보탬이 되고 전통시장과 내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dd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4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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