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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짐바브웨에 한국 국악·무용 알린다

(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남부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추석을 앞두고 한국의 전통음악과 무용을 알리는 문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주짐바브웨 한국대사관은 여성 국악연주단 '다스름'이 한국 국제교류재단 지원으로 25일(현지시간) 오후 7시 수도 하라레 레프스(Reps) 극장에서 공연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사관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신수 제천과 해금 산조, 사랑가, 진도아리랑, 신뱃노래 등이 연주된다. 또 짐바브웨 가수 겸 전통음악 연주자인 호프 마시케가 출연해 우리 국악기와 짐바브웨 전통 악기를 연주한다.

이와 함께 한국무용단 아트필드는 오는 27일과 29일 각각 하라레 메이클즈(Meikles)와 베뉴(Venue) 극장에서 삼고무와 화전무 등을 공연하고 한국의 무용을 짐바브웨 현지 무용가들에게 전수하는 워크숍을 연다.

아트필드의 공연 장면 [주짐바브웨 한국대사관 제공]
아트필드의 공연 장면 [주짐바브웨 한국대사관 제공]

gogo21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8: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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