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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18∼2020년 공인구 우선협상 대상자로 '스카이라인' 선정

KBO 공인구 [한국야구위원회 제공=연합뉴스]
KBO 공인구 [한국야구위원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스카이라인스포츠가 2018∼2020년 3년간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사용할 단일 경기 사용구(공인구) 공급업체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평가위원회를 열어 스카이라인스포츠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KBO는 경기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경기 사용구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자 2016년부터 공인구 선정 업체를 선정했고 2016∼2017년 2년 계약으로 스카이라인스포츠의 AAK-100을 공인구로 사용해왔다.

올해 안으로 KBO와 협상을 마무리하면 스카이라인스포츠는 5년 연속 KBO리그에 공인구를 공급한다.

지난 7월 입찰을 신청한 야구공 제조업체 중 5개 업체가 최종 입찰에 참여했다.

스카이라인스포츠는 야구공 제조 능력과 안정적인 공급 능력, 선수단 평가, 가격과 품질, 회사 재무상태, 앞으로의 야구 산업발전 기여도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가장 높은 합산 점수를 받았다.

2016∼2017년 2년간 퓨처스(2군)리그 공인구 공급업체인 ㈜아이엘비는 스카이라인스포츠에 이어 차점 업체로 선정돼 내년부터 3년간 퓨처스리그 공인구 공급 우선 협상자로 낙점받았다.

평가위원회는 야구인 대표 선동열 국가대표 전임감독을 비롯해 김선웅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강래혁 법무법인 혜명 변호사, 김성호 회계법인 성지 회계사, 최경현 한양대 기술경영대학원장(위원장) 등 9명으로 이뤄졌다.

cany99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7: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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