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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한전, 홍성지사서 AMI 융복합플랫폼 시연회

(대전=연합뉴스)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역본부는 22일 한전 홍성지사에서 지능형 전력계량시스템(AMI) 융복합플랫폼을 활용한 신사업 모델 창출 시연회를 했다.

기념사진[한전 제공=연합뉴스]
기념사진[한전 제공=연합뉴스]

AMI는 양방향 통신 기반의 디지털 계량기로 화재, 연기, 정전, 누전 등 이상 신호를 선별해 한전, 경찰서, 소방서 등에 자동 전송한다.

한전 대전충남본부는 이미 설치된 한전 전력계량계를 활용, 적은 비용으로 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앞으로 AMI 융복합플랫폼을 전국에 설치된 전력 설비와 연계 활용하면 방범, 방재, 사회복지 분야뿐 아니라 날씨, 교통 등의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한전은 내다봤다.

최익수 한전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AMI 융복합플랫폼 기술을 일반 고객과 전문경비업체 등에 보급할 경우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전 대전충남본부, 추석 맞이 '송편 나누기' 행사

(대전=연합뉴스)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역본부는 22일 대전시청 목련홀에서 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와 함께 '2017 추석맞이 송편 나누기 행사'를 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조원장 한전 대전충남지역본부 기획관리실장,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홀몸노인 등 500가구를 위해 송편을 빚고 제수용품을 포장했다.

한전은 이날 행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만원을 기탁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7: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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