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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메타비스타 국제 수소에너지 포럼' 개최

제1회 '메타비스타 국제 수소에너지 포럼' 개최 - 1

▲ ㈜메타비스타(대표이사 백종훈)와 ㈜화진이 지난 19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제1회 '메타비스타 국제 수소에너지 포럼(International Clean Hydrogen Energy Forum)'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메타비스타 대표이사인 백종훈 박사는 환영사를 통해 "해외 에너지원에 대한 의존율이 97%에 이르는 한국이 수소를 통해 '에너지 자립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한국에 적합한 로드맵 수립 및 이를 실현할 기술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 타이요 닛폰 산소 츠쿠바연구실 연구고문 요시다 시게루 박사가 '일본의 액체수소 산업 현황 및 TNSC 터보 브레이튼 방식의 냉동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국 초전도저온공학회 부회장인 장호명 홍익대 교수는 '수소 액화용 극저온 냉동기: 한국의 기술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나사(NASA) 케네디우주센터 책임연구원이자 차세대 극저온연료운용시스템 매니저인 윌리엄 노타르도나토 박사는 'NASA 케니디우주센터&메타비스타 우주항공용 액체수소 공동 연구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모토롤라 수석연구원 출신 알리슨 피셔 박사가 '조기 상용화를 위한 차세대 수소저장물질'에 대해 화상 발표를 진행했다.

나사 케네디우주센터 수석연구원이며 미국 극저온협회장인 제임스 페스마이어는 '액체수소 애플리케이션용 최첨단 신단열 재료 소재'를 주제로 발표했다.

플로리다태양에너지센터(FSEC) 고등에너지연구소장인 알리 라이시 박사는 '제3세대 수소누출 감지 염료 및 페인트'에 대한 강의뿐만 아니라, 직접 제3세대 수소누출 감지 센서 시제품을 시연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액체수소 원천기술 보유자인 백 박사는 '한국의 수소 경제 로드맵 및 이에 따른 메타비스타의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백 대표는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 성과를 공유했으며 미국, 일본 등 각국의 긴밀한 협력 속에 수소 경제를 가속화할 수 있는 제품의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며 "해당 포럼을 매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비스타는 최근 ㈔한국선급과 액체수소운송선 개발 관련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고,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수소저장 및 활용 기술 상용화를 위한 MOA를 맺었다.

또한 ㈜제트에이치티·㈜에이알텍과 함께 구미시와 액체수소연료전지 드론 개발을 위한 4자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6: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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