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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쉼터·복합공간 삼진어묵 부산역광장점 오픈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삼진어묵이 부산역 광장에 여행자를 위한 쉼터이자 정보제공 등 서비스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부산역 바로 옆 광장호텔 1·2층에 자리 잡은 복합문화공간에는 기존에 인기를 끈 어묵 베이커리와 함께 카페, 택배 코너를 갖췄다.

삼진어묵 부산역 광장점 [삼진어묵 제공=연합뉴스]
삼진어묵 부산역 광장점 [삼진어묵 제공=연합뉴스]

여행자가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2층은 여행자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다. 부산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여행 정보 코너, 부산을 상징하는 기념품 판매 코너 등으로 꾸며졌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부산을 오가는 여행객 누구나 편하게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3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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