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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앞두고 전방체험 훈련

전방체험훈련 마친 양궁 대표팀
전방체험훈련 마친 양궁 대표팀[대한양궁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내달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특별한 훈련 시간을 가졌다.

장혜진·임동현을 비롯한 리커브·컴파운드 대표 선수와 지도자 등 20명은 지난 20∼21일 육군 제5사단 일반전초(GOP)에 입소해 전방체험 훈련을 실시했다.

내달 1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훈련은 정신력을 강화하고 각자 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면서 국가대표로서의 국가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고 대한양궁협회는 전했다.

전방체험을 마친 선수들은 21일 태백선수촌으로 이동한 뒤 22일 태백산을 등반하며 체력을 단련하고 승리를 다짐했다.

리커브 여자부 최미선(광주여대)은 "시작 전에는 많이 힘들 것 같고 두렵기도 했는데 훈련을 마치고 나니 성취감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5: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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