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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의전차량에 제네시스…G70 등 80대 지원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브랜드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공식 후원한다.

BIFF 사무국은 지난 21일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현대기아차와 부산국제영화제 지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현대기아차 측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제네시스 세단 풀 라인업인 EQ900, G80, G70 등 모두 80대를 지원한다.

지원 차량은 개·폐막식을 비롯해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영화계 주요 관계자들의 의전 차량으로 사용된다.

기자회견장, 프레스 서비스 공간인 두레라움홀에는 최근 출시한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전시하는 제네시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의전 차량 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의전 차량 제네시스왼쪽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제네시스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류창승 국내마케팅실장 [BIFF 제공=연합뉴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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