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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일자리창출기업 회사채 4천286억원어치 발행지원

신용보증기금 본사
신용보증기금 본사[신용보증기금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중소·중견기업의 회사채 신규 발행 및 차환발행을 지원하기 위해 4천286억원 규모의 일자리 플러스 유동화 증권을 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정부의 일자리 추경으로 확보한 500억원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중소·중견기업의 회사채 신용도를 보강해 4천286억원 규모의 유동화 증권을 발행한다.

이 가운데 1천896억원은 신규 발행분이며 2천390억원은 만기가 도래한 채권을 상환하기 위해 다시 발행하는 차환발행분이다.

신용보증기금은 고용 창출 기업에 대해 연내에 신규자금 기준으로 5천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하반기 유동화증권은 일자리 창출기업, 수출기업, 우수기술 보유기업 등을 중심으로 운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정부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sewon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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