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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N 여행] 영남권: 케이팝 스타 부산 밤하늘 빛낸다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제17회 사상강변축제까지

(부산=연합뉴스) 김준범 김용태 차근호 박정헌 기자 = 9월 넷째 주말인 23∼24일 영남지역은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볼 수 있겠다.

케이팝 스타는 물론 아시아의 유명 가수가 대거 참석하는 '아시아송페이티벌'이 부산에서 열린다.

낙동강 변에서는 서부산권 대표 축제인 '2017 사상 강변축제'도 준비됐다.

2013 아시아 송페스티벌 모습
2013 아시아 송페스티벌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 "맑아요"

23일 토요일은 구름이 많겠다. 24일은 맑고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있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6도, 창원 18도, 낮 최고기온은 부산·창원 26도, 울산 27도의 분포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울산·창원 16도,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7도, 창원 28도다.

부산과 울산 앞바다의 물결은 0.5∼2m로 일겠다.

2014 아시아송페스티벌
2014 아시아송페스티벌[연합뉴스 자료사진]

◇ 부산이 들썩…케이팝 스타의 향연

케이팝(K-Pop) 스타는 물론 아시아의 유명 가수가 대거 참여하는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 22일부터 사흘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지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아시아는 하나다'(Asia Is One)를 주제로 열린다.

첫날인 22일에는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국내외 10여 개국의 음악 관계자들이 콘퍼런스를 열어 각국의 지식 재산권 문제를 논의한다.

다음날은 오후 7시부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산이, 비와이, 바닐라어쿠스틱, 에디킴 등 국내 4개 팀과 인도네시아의 모카와 베트남의 에릭이 화려한 전야제를 마련한다.

마지막 날인 9월 24일 오후 7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이특(슈퍼주니어)과 잭슨(GOT7)의 사회로 국내 5개 팀과 해외 7개 팀이 참가하는 메인 행사가 열린다.

국내에서는 엑소, 마마무, 태연, 다이나믹 듀오,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한다.

해외에서는 스웨덴의 자라 라슨과 일본의 나카시마 미카, 베트남의 동 니, 필리핀의 모리셋 아몬, 인도네시아의 쉐이와 모카, 싱가포르의 마이카펠라가 참가한다.

낙동강 변에서 열리는 사상강변축제
낙동강 변에서 열리는 사상강변축제(부산=연합뉴스) 11일 오후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사상경변축제'가 열리고 있다. 2015.10.11
ready@yna.co.kr

◇ "온가족이 즐겨요"…사상 강변축제

올해로 17회째 '사상강변축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스마트시티 사상! 新나는 강변축제!'를 주제로 온 가족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마련됐다.

22일 오후 6시 사상문화예술인협회 전시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야제 특별공연인 타악·마셜 아츠·비보이의 콜라보레이션 'Extreme Battle'이 진행된다.

23일 오전에는 4개 코스로 1일 3회 운영되는 '사상에코 스탬프투어'와 카약, 보트를 탑승할 수 있는 '수상레저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시민 취타대와 부산 롱보드 동호회가 주최하는 거리 퍼레이드, 공중퍼포먼스, 무용과 서커스, 사상강변 열린음악회(가수 주현미 축하공연)도 이날 준비됐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사상 K-POP 댄스 페스티벌' '사상 나가수 경연대회'(한혜진, 오로라 축하공연)가 열린다.

이 외에도 트램펄린 서커스, 제47회 전국연날리기대회, 사상구 문화예술동아리 공연, 학생 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준비됐다.

rea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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