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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文 대통령 유엔 기조연설, 우왕좌왕 정책 반영"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바른정당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기조연설에 대해 "엄중한 안보 현실과 정부 정책 사이에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그대로 반영됐다"고 혹평했다.

전지명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내고 "문 대통령은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강력한 압박과 제재로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내야 한다고 밝혔다"며 "유엔총회에 무난히 데뷔했다는 점은 평가할만하지만 새로운 내용은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전 대변인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생존을 위협하는 안보 위기 상황에서 대화만을 고집하는 문 정부의 노선에서는 위기 상황을 타파할 방안을 찾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북핵 위기에서 분명한 정책 노선을 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 "군사적 충돌 피해야"
문 대통령, "군사적 충돌 피해야"(뉴욕=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scoop@yna.co.kr


wi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0: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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