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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 문학세계에 빠지다' 심훈상록문화제 개막

(당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심훈(1901∼1936)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41회 심훈상록문화제'가 22일 충남 당진시청 앞에서 개막식을 하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상록문화제 포스터[당진시 제공=연합뉴스]
상록문화제 포스터[당진시 제공=연합뉴스]

문화제는 이날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심훈 청소년국악제를 시작으로 심훈 음악콩쿠르, 뮤지컬 앙상블, 마당놀이, 상록수 전야제,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 심훈 전국 시낭송 대회, 당진 전통농악 시연, 리필즈 밴드공연, 청소년 어울마당, 도전 당진벨, 시민대합창제, 개막식 등이 펼쳐진다.

올해 심훈문학대상 수상자(신경림·이근배)와 2015년 수상자(고은 시인) 강연도 마련된다.

마지막 날에는 충남도민 경창대회와 뫄한뭐루 공연단 공연, 국악한마당, 당진시민 오케스트라 공연, 당진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 행사가 예정돼 있다.

미술·서예 전시회 등 전시행사와 한국 대표 저항 시인전, 심훈시 깃발전 등 기획행사는 상시 운영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가족과 함께 오셔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도 느껴보시고 심훈 선생의 문학세계에 흠뻑 빠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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