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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백신제조 네트워크' 25일 개막…세계백신연합 대표 방한

(서울=연합뉴스) 김민수 기자 = 세계백신면역연합은 세스 버클리 (Seth Berkely) 대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개발도상국 백신 제조사 네트워크'(Developing Country Vaccine Manufacturer Network) 연례회의 기조연설자로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방한하는 세스 버클리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백신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세계백신면역연합 활동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세계백신면역연합은 최빈국 68곳에 사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필수 백신을 지원하는 민관협력단체다. 현재까지 약 6억400만명의 어린이에게 예방접종을 제공했다.

우리나라의 녹십자·유바이오로직스·LG화학·SK케미칼을 비롯해 전 세계 17개국, 백신 제조사 50곳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백신면역연합 로고
세계백신면역연합 로고[세계백신면역연합 제공=연합뉴스]

k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0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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