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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 "제넥신, 지속성 소아성장호르몬 개발 선두"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메리츠종금증권은 22일 제넥신[095700]이 경쟁사의 임상 실패로 지속형 소아 성장호르몬 개발 경쟁력이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이태영 연구원은 "지속형 성장호르몬 월 2회 제형에서 제넥신의 주요 경쟁사인 버사티스(Versartis)가 'VRS-317'의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인 대조약과의 비열등성을 입증하는데 실패했다"며 "이 종목은 장외에서 80% 이상 급락 중"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제넥신은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국제소아내분비학회(IMPE)에서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GX-H9 임상 2상의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넥신은 지속형 소아성장호르몬 개발 경쟁, 특히 월 2회 제형에서 선두를 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08: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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