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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맑음…평북 밤에 비

(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북한은 22일 대체로 맑았다가 차차 흐려져 평안북도 지역에는 밤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안 중부 이북 지역에서 오후와 밤 사이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평안북도 지역에는 한때 강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방송은 함경남북도, 강원도 지역에서는 맑았다가 밤 한때 흐리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4도로 평년보다 1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25, 20

▲중강 : 구름 많고 한때 비, 25, 60

▲해주 : 구름 많음, 24, 20

▲개성 : 구름 조금, 26, 10

▲함흥 : 구름 많음, 25, 20

▲청진 : 구름 많음, 24, 20

yoon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07: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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