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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로엔, 2019년 순이익 1천억원 기대"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22일 로엔[016170]이 음원시장 성장에 2년간 연평균 14%의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이학무 연구원은 "음원시장이 2010년 1천900원에서 2013년 3천400억원으로 성장해 음반시장을 웃돌았고 앞으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35∼54세 연령층 주도로 제2의 성장기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로엔은 2∼3년간 연간 40만명 가입자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 음원서비스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이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의 50%에도 못 미친다"며 "가입자당 평균 매출의 추가 증가 기대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로엔이 2019년 매출 6천700억원과 순이익 1천억원 이상의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해 기업 분석을 개시한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2 07: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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