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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촌 노인복지센터 200개로 늘린다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농협중앙회는 고령의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 지역의 '재가노인복지센터'를 2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은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구성농협에서 열린 재가노인복지센터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농협은 지난해 말 현재 전국 8개 농협에서 운영 중인 재가노인복지센터를 2020년까지 전국 농·축협을 통해 2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촌 지역의 일상생활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에게 방문요양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돕고, 여성농업인과 결혼이민여성을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로 양성하고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농협,구성농협 재가노인복지센터 개소
농협,구성농협 재가노인복지센터 개소(서울=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용인시 구성농협에서 개최된 재가노인복지센터 개소식에서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2017.9.21 [농협중앙회 제공=연합뉴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8: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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