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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장경테마파크 재단장…개막 전 실내관람 제한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 10월 20일 개막

(합천=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오는 10월 19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 내 실내 전시관 관람을 제한한다고 21일 밝혔다.

(합천=연합뉴스)경남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테마파크 앞에 설치된 "'천년의 숨결' 고려대장경"을 제목으로 한 조형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합천=연합뉴스)경남 합천군 가야면 대장경테마파크 앞에 설치된 "'천년의 숨결' 고려대장경"을 제목으로 한 조형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는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을 앞두고 축전 장소인 대장경테마파크를 재단장하기 위한 조처라고 군은 설명했다.

실내 전시관 관람 제한 기간에도 외부 시설물은 다음달 9일까지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그러나 다음달 10일부터 축전 하루 전까지는 대장경테마파크 입장이 전면 제한된다.

대장경사업소 측은 "보다 철저히 축전을 준비하려고 불가피하게 대장경테마파크 관람을 제한하게 됐다"며 "관람객들의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열릴 대장경축전은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와 해인사 일원에서 열린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8: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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