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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같은 어린이책으로 읽는 즐거움을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 출간
잡지 같은 어린이책으로 읽는 즐거움을 - 1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잡지 형식의 단행본으로 어린이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이 나왔다.

'책 읽기 마중물'(미디어창비) 시리즈는 중간부터 읽거나, 먼저 보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어도 된다. 동시·동화·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글과 그림이 짤막짤막하게 실려 꼭 잡지 같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책에 실린 대로 문제를 내거나 게임을 할 수도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공부하듯 읽는 책이 아니라 놀이처럼 편하게 즐기면 된다. 책 읽기가 얼마나 즐거운지 깨달은 다음 새로운 책으로 건너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출발·나·가족·소풍·놀이를 각각 주제로 삼은 1∼5권이 먼저 나왔다. 친구·자연·상상모험·성장을 다룬 6∼10권이 연말에 출간된다. 각 권 80∼96쪽. 각 1만1천원.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7: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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