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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특별교통대책 기간 시와 자치구에 교통대책 상황실(10개 반, 108명)을 운영, 불법 주·정차 단속과 도로 상황 등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또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과 천주교 산내공원묘지를 찾는 시민 편의를 위해 6개 시내버스 노선에 45대를 투입, 평일 수준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차량정체가 예상되는 세종, 공주 등 7개 방면 주요 도로에는 신호주기 연장 및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역과 터미널, 백화점, 전통시장 등 49곳에는 교통안내와 단속요원을 집중하여 배치한다.

연휴가 시작되기 전 5일(25∼29일)에는 공사 중인 주요 도로와 교통시설물을 일제 정비하고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시설 안전점검을 한다.

권선택 시장, 복지부 장관에 공공의료시설 확충 협조 요청

'금강산 지게 의자'
'금강산 지게 의자'[대전 효문화진흥원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면담, 대전의료원 설립과 국립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권 시장은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함께 한 자리에서 시 현안이자 대통령 공약사업인 대전의료원 설립에 대한 보건복지부와의 협의 및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 지원을 요청하고, 국립 어린이 재활병원이 중부권 거점 도시인 대전에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공공의료 강화는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어린이 재활병원은 수요가 많아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바로 추진하고, 대전의료원도 전국적 수요를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제5차 과학기술진흥계획 심의…2022년까지 2조2천억원 투자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안'(2018∼2022년)을 심의했다.

이 계획은 4차 산업혁명 선도와 연구개발(R&D) 기반 확충, R&D 성과 확산을 3대 전략으로 정하고 세부과제로 ▲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 지역 R&D 투자확대 ▲ 지역 R&D 기획·관리역량 정비 ▲ 지역 R&D 거점기관 효율화 ▲ 지역 기반 성과창출형 R&D 투자 강화 ▲ 지역 인력 육성 및 지역 문화 확산 ▲ 지역 기반 창업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제시했다.

시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과학기술진흥을 위해 총 2조2천3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4차 종합계획 8천544억원의 2.6배에 달하는 것으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이 투자계획 증가의 주원인이다.

대전 효문화진흥원 '금강산 지게 의자' 받아 전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 효문화진흥원은 22일 효문화지도사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산 지게 의자' 인계인수식을 한다.

금강산 지게 의자는 2006년 6월 이군익(당시 42세)씨가 92세 아버지의 '금강산을 보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것이다.

아버지를 지게에 태우고 금강산을 오른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줬다.

효문화진흥원은 '금강산 지게 효자' 이군익씨를 초청, 직접 당시 지게 의자를 인계받는다.

금강산 지게 의자는 농협중앙회 경주교육원에 전시돼 있던 것을 대전시가 넘겨받으며 대전 효문화진흥원에 전시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6: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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