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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북구 쇠부리소리보존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참가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북구는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가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울산쇠부리축제 모습
울산쇠부리축제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김해시가 주최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한 20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민속놀이를 선보인다.

쇠부리소리보존회는 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부르던 쇠부리소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다.

쇠부리소리는 북구의 대표 축제 쇠부리축제의 근간이 되기도 했다.

쇠부리소리보존회 이태우 회장은 "쇠부리소리의 문화적 우수성과 예술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구, 모범음식점 57곳 적합 여부 재심사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북구는 다음 달 10일부터 27일까지 모범음식점 57곳을 대상으로 적합 여부 재심사한다.

재심사는 담당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모범음식점 세부 지정 기준 점검표에 따라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기준과 영업자 준수 사항, 잔반 재사용 여부, 좋은 식단 실천 여부 등이다.

심사 결과 85점 이상과 좋은 식단 이행 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만 모범음식점으로 재지정된다.

북구는 우수 업소에 대해 쓰레기종량제 봉투 지원과 시설 개선자금 융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5: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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