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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신고 낸 안마시술소 성매매 영업… 업주 등 6명 적발

[제작 김해연]
[제작 김해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21일 폐업신고를 낸 뒤에도 성매매 영업을 계속해 온 혐의(성매매 알선 등)로 업주 A(38)씨와 종업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포항 시내 안마시술소 안에 밀실 22개를 갖추고 안마사와 여종업원을 고용한 뒤 찾아오는 손님에게 1명당 17만원을 받고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3월 단속에 걸려 폐업신고를 하고도 최근까지 영업했다고 밝혔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5: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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